종합
조선일보
2026-05-31T22:49:04
美·이란 종전 선언 불확실성에 가상자산 약세… 비트코인 7만3000달러대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 종전 선언 불확실성에 주요 가상자산 시세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4분 비트코인 가격은 0.09% 소폭 오른 7만379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0.48% 하락한 2008달러, 리플(XRP)은 0.24% 하락한 1.33달러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