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15:43:00
기모노서 한복으로 갈아입었다… ‘K판타지’로 재탄생한 日 베스트셀러
원문 보기전 세계 1100만 부 이상 팔린 일본 소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하 ‘전천당’)이 한국 실사 영화로 재탄생했다. 여성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의 옴니버스형 소설로 국내에서도 2019년 출간돼 200만 부 이상 팔리며, 도서관 어린이 대출 순위 상위권을 기록해왔다. 환상적인 판타지, 교육적인 메시지, 미스터리와 스릴러 요소까지 어우러져 어린이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