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15T02:05:29

정원오, 스승의 날 맞아 "교권 존중받는 학교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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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교권이 온전히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겠다 고 밝혔다. 정원오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존경하는 대한민국의 선생님 여러분 스승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며 이같이 적었다. 정 후보는 교육은 한 사람의 인생을 일으켜 세우고 우리 사회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귀한 일 이라며 하지만 최근 교육 현장은 선생님들의 헌신과 사명감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많은 어려움과 마주하고 있다 고 했다. 그러면서 선생님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교단에 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세심히 살피겠다 고 말했다. 정 후보는 교권이 온전히 존중받고 학생의 인권도 함께 지켜지는 교실, 선생님과 아이들, 부모와 지역사회가 서로 신뢰하며 함께 아이를 키우는 학교를 만들겠다 고 했다. 이어 서울도 선생님들이 마음껏 교육의 뜻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