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6:57:52

156㎞ 쾅쾅! 필승조 거듭난 KIA 이의리, 어쩌면 마무리까지? "선발 복귀날만 기다렸는데…예전엔 몰랐던 '쾌감' 알게됐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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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1이닝 무조건 막아야한다 생각하니 전엔 몰랐던 도파민이 터지더라. 몸을 빨리 풀고 긴박하게 오르는 기분이 남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