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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0T01:26:18
박미선, 암투병 후 달라진 일상... 빨리 못 걷고, 이것 못 먹어
원문 보기방송인 박미선(59)이 암 투병 후 건강 상태를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에는 이봉원과 박미선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이봉원은 박미선을 위해 산책 데이트를 준비했다. 자연을 좋아하는 박미선을 위해 이봉원은 꽃과 나무가 가득한 공원을 선택했고 두 사람은 함께 산책했다. 박미선은 체력이 100% 올라온 게 아니라 빨리 못 걷는다 며 몸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박미선은 이봉원이 달라졌다며 (이봉원은) 원래 앞에서 가는 사람 이라며 항상 남편의 뒷모습만 보고 걸었다. 밥 먹고 먼저 일어났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