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5:49:00

이원택 “현금 살포 부정 김관영, 친청·반청 갈라 당분열 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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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는 지난 13일 본지 인터뷰에서 ‘대리비 지급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당한 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관영 후보를 향해 “현금 살포란 명백한 부정행위를 해놓고 친청(친정청래)·반청 프레임을 만들어 당을 분열시키려는 책동을 벌이고 있다”며 “도민이 전북의 변화와 발전, 대도약을 위해선 고립된 무소속 후보가 아닌 집권 여당 후보를 뽑을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