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5:33:00

로봇이 순찰, 2층엔 도서관… 현대차 사옥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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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은 양재(良才), 즉 ‘좋은 인재’가 일하는 동네란 뜻입니다. 현대차 직원 모두가 ‘인재’이자 ‘양재’이신 만큼, 능력을 발휘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대우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