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2T02:30:00

오세훈 서울시장 민선 9기 첫 좌표는 청년 … 청년 AI 사다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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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9기 첫 번째 약속으로 청년 AI 사다리 를 제시했다.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청년 누구나 세계 최고 수준의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술 격차가 소득 격차로 이어지는 구조를 막겠다는 구상이다. 오 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AI는 새로운 전기 라고 한다 며 우리 사회는 전기가 처음 들어왔을 때만큼이나 거대한 문명사적 격변기를 지나고 있다 고 밝혔다. 그는 수많은 청년이 전기 꽂을 콘센트 가 없어 기술의 신대륙에서 소외당하고 있다 며 AI가 조용히, 그러면서 빠르게 새로운 기술 신분제를 만들고 있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