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22:28:00

이한범 초대형 이적 임박했다...브뤼헤와 최대 174억 합의, 베식타스전 뒤 메디컬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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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24, 미트윌란)이 벨기에 명문 클럽 브뤼헤 이적을 눈앞에 뒀다. 이적료 총액은 약 8000만 덴마크 크로네(약 171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