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15:30:00
“족발 小자 나눠 사실 분”… 배달 음식까지 소분한다
원문 보기지난 18일 저녁, 서울 공덕역 인근에 20~30대 여성 3명이 모였다. 잠시 뒤 도착한 배달 기사에게서 한 여성이 갓 조리된 대용량 떡볶이를 포장째 건네받자 나머지 두 명은 집에서 가져온 반찬통과 국자를 꺼냈다. 그러고는 떡볶이를 나눠 담기 시작했다.
지난 18일 저녁, 서울 공덕역 인근에 20~30대 여성 3명이 모였다. 잠시 뒤 도착한 배달 기사에게서 한 여성이 갓 조리된 대용량 떡볶이를 포장째 건네받자 나머지 두 명은 집에서 가져온 반찬통과 국자를 꺼냈다. 그러고는 떡볶이를 나눠 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