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5T06:00:00

손 안 대고 코 푼 보험사…5세대 실손 전환 슬쩍 뭉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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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체외충격파 등 실손보험금 누수 주범으로 여겨졌던 비급여 항목이 조정됨에 따라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특히 비급여 과잉진료가 잦았던 구세대 실손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되면서, 보험사들이 새로 출시된 5세대 실손보험 판매에 공 들일 필요가 없어졌단 진단이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체 37개 보험사 중 5세대 실손을 취급하고 있는 곳은 손보사 9곳·생보사 7곳 등 16개사에 불과하다. 전체 보험사 중 절반 이상은 5세대 실손을 취급하지 않는 셈이다. 현재 5세대 실손을 판매하지 않는 주요 보험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