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6:43:00

'130m 투런+125m 솔로' LG 우타 유망주, 장타력 터진다...4할 맹타→퓨처스 홈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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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우타 거포 유망주 문정빈(23)이 퓨처스리그에서 멀티 홈런을 때리며 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