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9T01:50:01
금융당국, PF 공적 보증 확대·규제 완화 추진…'비거주 1주택' 전세대출 예외 고심
원문 보기금융당국이 주택 공급 촉진을 위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공적 보증 확대와 규제 완화를 추진하며, 비거주 1주택자의 전세대출 규제 적용 시 실수요자 예외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검토에 들어갔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현장과 건설업계 건의 사항을 반영해 공급자 금융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다각도 모색하고 있다. 주요 방안은 부동산 PF 공적 보증 확대다. 금융권의 보수적인 대출 기조에 대응해 한국주택금융공사(HF) 등 공적 보증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