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31T23:24:29

“이제는 더 이상 힘이 남아 있지 않다”…‘축구의 신’ 메시가 내린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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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메시는 3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표팀 유니폼을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메시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