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5T05:19:17
최태원·노소영 2년여만 법정대면…崔 "조정 성립돼 빨리 끝나길"
원문 보기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 소송 재산분할 조정을 위해 15일 법원에 출석했다. 최 회장은 빠른 조정 성립에 대한 뜻을 밝힌 반면 노 관장은 말을 아꼈다. 최태원(왼쪽)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시스)서울고법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는 이날 오후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 분할과 관련한 파기환송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