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5:30:00

2030년까지 110兆 규모의 생산적·포용적 금융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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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금융지주(그룹)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