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01T20:30:00
교보라플·신한EZ, 디지털보험사 맞춤 K-ICS 제도 개선 건의[only이데일리]
원문 보기디지털보험사들이 지급여력비율(K-ICS·킥스) 권고기준 완화를 금융당국에 공동 건의한다. 후순위채 등 보완자본보다 대주주 출자를 통해 확보한 기본자본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를 고려해 기존 보험사와 다른 건전성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교보라이프플래닛과 신한EZ손해보험이 디지털 보험사의 사업구조를 반영한 지급여력비율(K-ICS) 제도 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