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8:09:50
“원희룡, ‘고속道 변경땐 수사받는다’며 원안 지시” 증인 진술 나와
원문 보기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이 일었을 당시 “변경안대로 가면 수사를 받을 수 있다”며 원안대로 사업을 진행하라고 지시했다는 법정 진술이 나왔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이 일었을 당시 “변경안대로 가면 수사를 받을 수 있다”며 원안대로 사업을 진행하라고 지시했다는 법정 진술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