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18:27:25
‘30명 사상’ 베를린 성소수자 축제 테러범 사살
원문 보기독일 베를린에서 수십만 인파가 모인 성소수자 축제 현장에 차량을 몰고 돌진, 30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를 받는 압둘 발루트(21)가 26일(현지 시각) 사살됐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독일 베를린에서 수십만 인파가 모인 성소수자 축제 현장에 차량을 몰고 돌진, 30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를 받는 압둘 발루트(21)가 26일(현지 시각) 사살됐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