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22:21:00
'이제 토트넘 대신 아틀레티코' 이강인 입단으로 국민구단 위상 바뀐다...오스마르 "한국에 아틀레티코 유니폼 넘쳐난다"
원문 보기[OSEN=서정환 기자] '한국축구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25)의 영입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의 '국민구단'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OSEN=서정환 기자] '한국축구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25)의 영입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의 '국민구단'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