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5T06:14:00
‘창립 100주년’ 유한양행 윌로우하우스 개관…유일한 박사 ‘사회 환원’ 뜻 잇는다
원문 보기서울 동작구 옛 사옥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유 박사 가르침을 오늘날 방식으로 실천한 곳”유한양행 옛 사옥을 개조한 서울 동작구 윌로우하우스 전경. 유한양행 제공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이 옛 사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대중에 공개했다. 기업은 사회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는 설립자 유일한 박사의 뜻을 기리는 취지다.유한양행은 지난 24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