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11T11:54:00
완주 자원순환 시설서 불…긴급 진화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완주군 한 자원순환시설서 불 완주에 있는 자원순환 시설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오늘(11일) 오후 6시 20분쯤 전북 완주군 봉동읍에서 '공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불이 난 곳은 폐기물 등을 처리하는 자원순환 시설로, 소방은 인력 7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1시간 1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