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23:40:36
'준프로 계약+왕중왕전 진출' 이제 성과 나오기 시작했는데...충북청주 U-18팀 운호고 해체 위기 속 쏟아지는 '우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한국 축구는 물론 K리그의 미래는 유소년이다. 4전5기의 끈질긴 도전 끝에 충북청주FC를 K리그 무대로 이끈 김현주 대표이사 역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지역 유소년 육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