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4:41:00

“생리라는 단어 안 썼다…” 지소연에게 성희롱한 심판의 변명…이게 할 소리냐?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여자프로축구 간판스타 지소연(35, 수원FC 위민)의 성희롱 사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