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6:10:00

'와' 베어스 1위! 10년차에 역사 썼다...'85홀드' 박치국, "100홀드까지 쉼없이 달려가겠다"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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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박치국(28)이 베어스 역사에 우뚝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