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0T14:10:00
“10년을 버틴 역사가 없다”···늘 단명하는 부동산 세제, 뜨거운 감자 ‘양도세’의 운명은
원문 보기부동산 세제 개혁 토론회서 ‘양도세 격론’전문가, 가장 큰 문제 ‘정책 일관성 부재’ 지적현 정부, 종부세 인상·양도세 인하에 무게“거래세로 보고 낮춰야” “성격 달라” 팽팽서울 한강 이남 일대 아파트단지. 문재원 기자“지금까지 우리 부동산 세제 역사를 봐도 10년을 가는 세제가 없었습니다. 정부를 무시해 버린 거죠.”이동식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