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21:00:00
"800평 저택 대신 20평대 마곡 실버타운 갈래" 국민배우가 선택한 노후
원문 보기[땅집고] 배우 노주현(80)이 경기도 안성의 800평 규모 전원주택을 두고 서울 도심의 실버타운에 세컨드하우스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자산가들의 노후 주거 트렌드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은퇴 후 로망으로 꼽히던 자연 속 전원주택 대신,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대형병원과 생활 인프라가 집중된 ‘도심형 실버타운’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