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08:01:42

청와대 “중동 사태 관련 비상 대응 체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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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2일 중동 사태와 관련해 “명확한 종전 선언이 있을 때까지 지금의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정부는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를 유지하고, 공공 부문 차량 2부제와 공영 주차장 5부제 적용을 계속 시행하기로 했다. 미국과 이란은 11~12일(현지시각) 종전 협상을 했으나 결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