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31T22:30:01 [아시안게임] (16)월드컵 불명예 씻어낼까…남자축구 4연패 도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한국 축구로서는 절대 물러설 수 없는 명예 회복의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