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1T01:00:00
대구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 4년간 매출 322억·고용 180명 성과…'미래차 선도 도시' 입증
원문 보기대구광역시가 주관하고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이 운영하는 '대구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체질 개선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모빌리티 산업 대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2022년 1월 5일, 정부의 미래차 전환 지원 전략에 발맞춰 지자체 주도의 '특화지원 플랫폼'으로 출범한 센터는 지난 4년간 가시적인 경제적·기술적 성과를 거두며 타 지자체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4년간의 결실…매출 32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