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31T09:49:45

9회초 2사 만루서 진땀 흘린 LG 손주영 "마무리는 올해까지만…"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마무리 투수는 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