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5:24:04

평촌 공작부영, 동의율 75% 넘겼다… 멈췄던 리모델링 다시 불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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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평촌신도시 공작부영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이 주민 동의율 75%를 확보하며 사업계획승인 신청 단계 진입을 앞두고 있다. 재건축 선호 분위기 확산과 수억원대 분담금 부담으로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사업이 전반적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나온 사례여서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