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7:15:00 사이영상 투수에게 남아있던 숙제 하나, '마이애미 징크스' 드디어 해결했다 원문 보기 [OSEN=홍지수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베테랑 좌완 크리스 세일이 마침내 ‘마이애미 징크스’를 털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