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5:51:00
민주당 덮친 김용 딜레마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6·3 국회의원 재·보궐 공천 여부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김 전 부원장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등으로 2심에서 징역 5년형을 받았다가 지난해 8월 보석으로 풀려났고,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6·3 국회의원 재·보궐 공천 여부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김 전 부원장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등으로 2심에서 징역 5년형을 받았다가 지난해 8월 보석으로 풀려났고,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