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5:21:00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에 국내 최초 ‘80cm 광폭 MRI’ 도입…국가대표 부상 예방·경기력 향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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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대한체육회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최신 자기공명영상(MRI) 장비를 도입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스포츠의과학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