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0T09:23:00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투표 종료 40분 전에 ‘용지 부족’ 첫 보고 받아
원문 보기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지난 5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 종료 40분 전에 처음으로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보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20일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