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18T09:59:00

'성남 스토킹 보복살인' 50대 남성 신상 공개 결정…25일 공개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경기남부경찰청 전경 경찰이 경기 성남에서 헤어진 연인을 스토킹하다가 살해한 50대 남성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18일)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성남중원 보복살인 사건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개 대상은 얼굴, 이름, 나이입니다. 피의자가 이의를 제기함에 따라 5일 간 유예 기간을 둔 뒤 25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한 달간 경기남부경찰청 홈페이지에 신상이 게시됩니다. 피의자는 보복살인 혐의로 내일(19일) 구속 송치될 예정입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