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5T09:00:17
이정후, 두 달 만에 3할 타율 붕괴… 타격왕 경쟁도 ‘빨간불
원문 보기한때 타격왕 경쟁을 벌였던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가 무안타로 침묵하며 두 달 만에 3할 타율 밑으로 떨어졌다.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