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5T01:50:33

남북하나재단, 북향민 및 제3국 출생 자녀 '한국어 화상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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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하나재단은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국내에 거주하는 북향민 및 제3국 출생 자녀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한국어 화상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제3국 출생 북향민 자녀는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학교 수업을 따라가거나 또래와 어울리는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곤 한다. 그러나 거주 지역이나 학교 상황에 따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