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02:32:30
국내 LPG 가격, 4개월 연속 인상… 6·3 지방선거 후 더 오를 듯
원문 보기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체들이 이달 가스 공급 가격을 kg당 30원씩 인상했다. 업계에서는 오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끝난 후 LPG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2일 LPG 업계에 따르면 E1은 6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스 가격을 ㎏당 1433.17원, 산업용 프로판 가스 가격은 1439.77원으로 전월보다 30원씩 인상한다고 밝혔다. 부탄가스 가격도 전월 대비 30원 오른 ㎏당 1738.05원(L당 1015.02원)으로 책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