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21:10:00
“中, 군부 숙청으로 대만 침공 가능성 높아져...美 개입 시 무력 사용 주저 않을 수도”
원문 보기중국이 대만 문제에서 무력을 행사할 여지가 커졌다는 분석이 대만 언론에서 제기됐다. 중국 군 수뇌부 숙청으로 시진핑 국가주석의 군사 지휘권이 더욱 공고해지면서 대만 문제에서 군사 행동을 선택할 여지가 커졌다는 평가다. 또한 2028년 1월 대만 총통선거가 양안(两岸·중국과 대만) 관계의 주요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