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1:14:00
이혼한 전 배우자 사생활 관찰인데…김구라 “인간애 느낄 수 있어”(‘X의 사생활’)
원문 보기[OSEN=강서정 기자] 신규 예능 X의 사생활 이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지켜본다 는 설정으로 방송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설정만 들으면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X의 사생활 은 단순한 관찰 예능을 넘어, 관계의 끝에서 다시 시작되는 삶을 조명하는 색다른 리얼리티를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