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3T23:06:31
일은 나이를 따지지 않는다[최기훈의 외국계기업 생존기]
원문 보기[최기훈 아자스쿨 이사] 미국계 회사에서 근무할 때 일본으로 출장을 가 도쿄 사무실에 갔다. 자리 배치가 전형적인 긴 T자 모양으로 돼 각 팀에서 직급이 낮은 사람들이 아래쪽에 앉고 상석에는 팀장이 있었다. 그보다 높은 부서장이나 본부장급은 창가에서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다. 내 눈에 낯설었던 것은 20대, 30대 직원들과 함께 팀원 자리에 앉아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