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2:26:53
트럼프 ‘힘의 외교’ 역풍… 이란·중국, ‘초크 포인트’ 공략으로 반격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와 군사력을 앞세운 ‘힘의 외교’를 강화하는 가운데, 이란과 중국 등 경쟁국들이 글로벌 공급망의 ‘초크 포인트(choke point)’를 무기로 맞대응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와 군사력을 앞세운 ‘힘의 외교’를 강화하는 가운데, 이란과 중국 등 경쟁국들이 글로벌 공급망의 ‘초크 포인트(choke point)’를 무기로 맞대응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