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22:45:00

“좋았던 밸런스 다시 찾았다” 156km 롯데 좌완 파이어볼러, 시행착오 딛고 2G 연속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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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좌완 파이어볼러 홍민기가 2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펼치며 김태형 감독의 기대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가능성을 보여줬던 특급 유망주가 시행착오를 딛고 다시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