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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26-07-13T08:06:00
24년 만의 월드컵 맞대결 성사…결승 길목서 만난 '지독한 악연'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16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맞대결을 펼칩니다.두 팀은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만나 결승행을 다… ▶ 영상 시청 16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두 팀은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만나 결승행을 다투게 되었는데요. 커리어 최초의 잉글랜드전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낸 리오넬 메시 인터뷰와 기자의 질문에 단호하게 선을 그은 아르헨티나 스칼로니 감독의 기자회견,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잉글랜드 투헬 감독과 해리 케인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 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