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15:51:00
하정우 차출 지지부진에… 부산북갑 보선 아예 없애자?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국회의원직 사퇴 시점을 늦춰서 6·3 지방선거 때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치르지 말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차출론이 나오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대한 설득 작업이 지지부진하자, 국민의힘 후보·한동훈 무소속 후보 등의 당선을 막기 위해 아예 내년으로 보궐선거를 미루자는 것이다. 야권에선 “부산 시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꼼수”라는 말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