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8:00:00

3년 공들였는데 수시 불합격 통보…그 뒤 배수진을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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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회 엄마의 깨달음 "수험생 콩깍지가 벗겨지니, 진짜 아이의 성장이 보이기 시작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아이는 원서를 두 번 썼다. 첫 번째는 9월에 쓰는 수시 원서. 그러나 결과는 1차 서류 전형 합격, 면접 탈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