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08T06:15:48 "'니벨룽의 반지', '토지' 같은 대서사…1초도 눈 뗄 수 없을것"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한국에서 니벨룽의 반지 와 비교할 수 있는 작품은 토지 인 것 같아요. (성악가 사무엘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