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5:44:00
기안84, 폐지 줍는 노인 100명에 1억
원문 보기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본명 김희민·42)가 폐지 줍는 노인 100명에게 총 1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AOMG가 22일 밝혔다. 할머니 손에 자랐다는 기안84는 “평소 고생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면 돕고 싶었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본명 김희민·42)가 폐지 줍는 노인 100명에게 총 1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AOMG가 22일 밝혔다. 할머니 손에 자랐다는 기안84는 “평소 고생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면 돕고 싶었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